[호텔서비스사 2017년 33번]

칵테일 조주 시 레몬이나 오렌지 등의 과즙을 짜낼 때 사용하는 도구는?

호텔실무
  1. ①머들러(Muddler)
  2. ②푸어러(Pourer)
  3. ③스퀴저(Squeezer)
  4. ④스트레이너(Strain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스퀴저는 감귤류를 눌러 즙을 짜는 도구이므로, 레몬이나 오렌지의 과즙이 필요한 조주 과정에 알맞다. 다른 도구들은 재료를 으깨거나 술을 따르거나 액체를 거르는 데 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머들러는 허브나 과일 조각을 눌러 향과 맛을 내는 도구다. 감귤류의 즙을 효율적으로 짜내는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 ② 푸어러는 병 입구에 끼워 술이나 시럽을 일정하게 따르도록 돕는다. 과일을 압착하는 기능은 없다.
  • ③ 스퀴저는 레몬이나 오렌지를 압착해 과즙을 추출한다. 과즙을 짜는 작업에 직접 쓰이므로 정답이다.
  • ④ 스트레이너는 혼합한 음료를 잔에 따를 때 얼음이나 과육 등을 걸러 낸다. 과즙을 짜내는 도구는 아니다.

관련 개념

조주 도구는 재료에 가하는 동작으로 구별하면 쉽다.
감귤류를 눌러 즙을 얻을 때는 스퀴저를 쓰고, 재료를 으깨 향을 내는 작업에는 머들러를 쓴다.
병에서 액체를 따를 때는 푸어러를, 완성한 음료에서 얼음이나 고형물을 분리할 때는 스트레이너를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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