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요리의 순서 중 식욕을 촉진시키기 위해 제일 먼저 제공되는 요리이며, 불어로 Hors d'oeuvre라고 부르는 것은?
- ①Steak
- ②Soup
- ③Appetizer
- ④Des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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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오르되브르는 식사 초반에 제공해 식욕을 돋우는 전채요리를 뜻한다. 따라서 전채요리를 가리키는 선택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테이크는 육류를 중심으로 한 주요리이므로 식사 시작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 내는 전채요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수프는 코스 초반에 나올 수 있지만, 오르되브르라는 용어가 가리키는 전채요리 자체는 아니다.
- ③ 애피타이저는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입맛을 돋우는 전채요리로, 오르되브르에 해당한다.
- ④ 디저트는 주요리를 먹은 뒤 식사를 마무리하며 제공하므로 식욕을 촉진하는 첫 요리와 다르다.
관련 개념
오르되브르는 프랑스어로 전채요리를 가리키며, 영어의 애피타이저에 대응한다.
전채요리는 양을 적게 내어 본식에 앞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서양식 코스에서는 전채 다음에 수프와 주요리 등이 이어지고, 디저트는 식사 끝에 제공된다.
전채요리는 양을 적게 내어 본식에 앞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서양식 코스에서는 전채 다음에 수프와 주요리 등이 이어지고, 디저트는 식사 끝에 제공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