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7년 39번]

바(Bar)에서 글라스 취급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손가락이 글라스 안으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2. ②글라스는 반드시 윗부분을 잡아야 한다.
  3. ③글라스를 운반할 때는 가급적 트레이(Tray)로 운반한다.
  4. ④글라스는 깨지기 쉬우므로 부딪히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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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글라스의 윗부분은 손님이 입을 대는 자리이므로 손으로 잡으면 위생상 부적절하다. 글라스는 종류에 따라 손잡이나 아랫부분을 잡아 취급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가락이 안쪽에 닿으면 음료가 담기는 면을 오염시킬 수 있으므로, 안쪽 접촉을 피하라는 취지는 올바르다.
  • ② 윗부분은 손님의 입이 닿는 가장자리와 가까워 손으로 잡기에 부적절하다. 손잡이나 아랫부분을 잡아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 ③ 트레이를 사용하면 여러 잔을 안정적으로 옮길 수 있고 손으로 글라스의 가장자리를 만질 가능성도 줄어든다.
  • ④ 잔끼리 부딪히면 금이 가거나 깨질 수 있다. 손님의 부상과 파손을 막기 위해 서로 닿지 않게 취급하는 것이 맞다.

관련 개념

글라스 취급의 기본은 음료와 입이 닿는 부분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잔의 형태에 맞춰 손잡이 또는 아랫부분을 잡고, 여러 잔을 옮길 때는 트레이를 활용한다.
운반·보관 중에는 잔 사이의 충돌을 피하고, 금이 가거나 깨진 잔은 사용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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