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8번]

관광진흥법령상 카지노업의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자는?
관광법규
  1. ①19세 미만인 자
  2. ②「외국환거래법」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자
  3. ③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년이 지난 자
  4. ④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금고 이상의 실형을 복역한 경우에도 집행 종료 또는 집행 면제 확정 후 2년이 지나면 해당 결격사유가 해소된다. 나머지는 나이, 범죄 전력 또는 선고유예에 관한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성년: 카지노업 허가에는 연령 제한이 있어 19세에 이르지 않은 사람은 허가를 받을 수 없다.
  • ② 외국환거래법 위반: 이 법을 위반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전력은 카지노업 허가의 결격사유다.
  • ③ 실형 후 2년 경과: 실형의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 면제가 확정된 뒤 2년이 지났으므로, 해당 실형으로 인한 결격 기간에서 벗어난다.
  • ④ 선고유예 기간: 금고 이상의 형에 대해 선고유예를 받은 사람이 아직 유예기간 중이라면 허가 대상이 될 수 없다.

관련 개념

카지노업 허가에서는 신청자의 연령과 형사처벌 이력을 결격사유로 심사한다.
일반적인 금고 이상 실형은 집행 종료 또는 집행 면제 확정 뒤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에 따른 결격이 해소된다.
반면 선고유예 기간 중인 경우와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된 경우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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