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16번]

레드와인 품종을 모두 고른 것은?

ㄱ. Pinot Noir

ㄴ. Merlot

ㄷ. Cabernet Sauvignon

ㄹ. Riesling

ㅁ. Sauvignon Blanc

ㅂ. Chardonnay

호텔실무
  1. ①ㄱ, ㄴ, ㄷ
  2. ②ㄴ, ㄷ, ㄹ
  3. ③ㄷ, ㄹ, ㅁ
  4. ④ㄹ, ㅁ, ㅂ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피노 누아,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은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으로 레드와인 양조에 쓰인다. 리슬링,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는 대표적인 백포도 품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피노 누아·메를로 조합: 함께 포함된 카베르네 소비뇽까지 모두 적포도 품종이므로 맞다.
  • ② 메를로·리슬링 조합: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은 적포도지만 리슬링은 백포도이므로 틀리다.
  • ③ 카베르네 소비뇽·소비뇽 블랑 조합: 이름이 비슷해도 소비뇽 블랑은 백포도이며, 리슬링도 백포도이므로 틀리다.
  • ④ 리슬링·샤르도네 조합: 포함된 세 품종 모두 대표적인 백포도 품종이므로 레드와인 품종을 고른 결과가 아니다.

관련 개념

레드와인은 일반적으로 적포도를 껍질과 함께 발효하여 색과 탄닌을 얻는다.
피노 누아는 비교적 섬세한 스타일, 메를로는 부드러운 질감, 카베르네 소비뇽은 풍부한 탄닌으로 알려진 적포도 품종이다.
리슬링·소비뇽 블랑·샤르도네는 대표적인 백포도 품종이다. 포도 품종명에 ‘소비뇽’이 공통으로 들어가더라도 적포도와 백포도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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