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22번]

주류 보관 시 세워서 보관하지 않고 눕혀서 보관해야하는 것은?

호텔실무
  1. ①Port Wine
  2. ②Aquavit
  3. ③Brandy
  4. ④Ice Wi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일반 발효 포도주에 해당하는 동결 포도주는 코르크 마개의 건조와 수축으로 인한 산화를 막기 위해 병을 눕혀서 보관해야 하며, 고도수 증류주나 주정강화 와인은 알코올이 마개를 손상시킬 수 있어 세워서 보관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정강화 포도주인 포트 계열은 일반 와인보다 알코올 도수가 높고 주로 스토퍼 형태의 마개를 사용하므로 코르크 손상을 막기 위해 세워서 보관한다.
  • ② 감자나 곡물을 원료로 한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고도수 증류주이므로 알코올에 의한 마개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세워서 보관한다.
  • ③ 과실주를 증류하여 만든 고도수 주류로, 병을 눕혀 두면 높은 알코올 도수로 인해 코르크 마개가 부식될 수 있어 세워서 보관한다.
  • ④ 언 포도를 수확해 양조한 발효 포도주로, 천연 코르크 마개가 마르면서 공기가 유입되어 산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눕혀서 보관해야 하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주류의 보관 방식은 알코올 도수와 마개의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 발효 포도주는 천연 코르크 마개가 건조해져 수축하면 병 내부로 공기가 유입되어 와인이 산화되므로, 와인이 코르크에 닿도록 병을 눕혀서 보관해야 한다. 반면 알코올 도수가 높은 증류주나 주정강화 와인은 높은 알코올 성분이 코르크를 부식시키거나 냄새를 배게 할 수 있어 병을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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