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메뉴는 제공시간에 따라 Breakfast → Brunch → Lunch → Supper → Dinner 로 구분된다.
- ②메뉴의 어원은 라틴어 미누투스(Minutus)에서 유래되었다.
- ③메뉴는 운영측면에서 내부통제도구 뿐만 아니라 판매, 광고, 판매촉진의 마케팅 도구이다.
- ④메뉴는 식음료 구매, 검수, 저장, 준비, 생산, 판매 등에 영향을 미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식사 시간에 따른 메뉴 구분에서 Dinner는 저녁의 주된 식사이고, Supper는 그보다 늦은 시간의 가벼운 식사를 가리킨다. 따라서 두 식사의 순서를 거꾸로 배열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식사 시간 구분: Dinner가 Supper보다 먼저 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제시된 순서는 늦은 시간의 식사를 저녁 주식사보다 앞에 두어 잘못되었다.
- ② 어원: 메뉴는 ‘작은 것’ 또는 ‘상세한 것’을 뜻하는 라틴어 minutus에서 유래한 것으로 설명되므로 타당하다.
- ③ 운영과 마케팅: 메뉴는 제공 품목과 가격을 정하는 내부 관리 기준이면서, 고객에게 상품을 알리고 선택을 유도하는 판매 도구이기도 하다.
- ④ 식음료 업무: 메뉴에 따라 필요한 재료와 수량, 조리 방식이 달라지므로 구매부터 판매까지의 업무에 영향을 준다.
관련 개념
메뉴는 고객에게 제공할 음식과 음료를 품목, 가격 등과 함께 제시한 계획표이다.
식사 시간에 따라 아침 식사, 브런치, 점심 식사, 저녁의 주된 식사, 늦은 시간의 가벼운 식사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메뉴를 설계하면 식재료 구매량과 보관, 조리 인력과 생산 과정이 정해지며, 고객의 주문을 이끄는 판매 활동에도 활용된다.
식사 시간에 따라 아침 식사, 브런치, 점심 식사, 저녁의 주된 식사, 늦은 시간의 가벼운 식사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메뉴를 설계하면 식재료 구매량과 보관, 조리 인력과 생산 과정이 정해지며, 고객의 주문을 이끄는 판매 활동에도 활용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