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9년 33번]

차가운 전채(Appetizer), 테린(Terrine), 파테(Pate), 소스(Sauce)를 만드는 주방은?

호텔실무
  1. ①핫 키친(Hot Kitchen)
  2. ②가르드 망제(Garde Manger)
  3. ③부쳐(Butcher)
  4. ④패스트리(Pa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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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가르드 망제는 호텔 주방에서 냉채와 찬 전채, 테린·파테 같은 냉제 요리를 맡는 부문이다. 제시된 음식들의 조리 성격을 함께 고려하면 이 부문이 가장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핫 키친은 가열해 제공하는 주요리와 따뜻한 음식의 조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냉채와 테린·파테를 묶어 담당하는 부문으로 보기 어렵다.
  • ② 가르드 망제는 찬 전채와 테린·파테 등 냉제 요리를 준비한다. 문제에 열거된 음식들의 공통적인 조리 성격과 일치한다.
  • ③ 부쳐는 육류의 손질과 분할, 조리 전 준비를 주로 담당한다. 육류가 파테의 재료가 될 수는 있지만 냉제 완성 요리의 담당 부문은 아니다.
  • ④ 패스트리는 빵·과자·디저트의 제조를 맡는다. 전채와 육류 가공 냉제 요리를 함께 만드는 부문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호텔 주방은 조리 업무의 성격에 따라 여러 부문으로 나뉜다.
가르드 망제는 차게 제공하는 음식의 준비와 장식에 전문성을 둔다.
테린과 파테는 육류 등 재료를 틀에 담거나 곱게 갈아 만드는 요리로, 냉제 전채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소스도 용도에 따라 담당 부문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문제에서는 음식들의 공통적인 냉제 성격이 판단의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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