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9년 40번]

백포도주(White Wine) 품종이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샤르도네(Chardonnay)
  2. ②슈냉블랑(Chenin Blanc)
  3. ③실바너(Sylvaner)
  4. ④피노누아(Pinot Noi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피노누아는 적포도 품종으로, 일반적으로 레드 와인 양조에 쓰인다. 샤르도네·슈냉블랑·실바너는 백포도 품종이므로 피노누아가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샤르도네는 백포도 품종으로, 샤블리나 부르고뉴의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데 널리 쓰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슈냉블랑은 산도가 높은 백포도 품종으로, 드라이 와인부터 스위트 와인까지 다양하게 양조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③ 실바너는 독일과 프랑스 알자스 등에서 재배하는 백포도 품종으로, 주로 화이트 와인을 만들기 때문에 정답이 아니다.
  • ④ 피노누아는 껍질이 검은 적포도 품종이다. 레드 와인의 주요 원료이므로 백포도 품종을 고르는 기준에서 벗어나 정답이다.

관련 개념

포도 품종의 구분은 완성된 와인의 색보다 포도 껍질의 색을 기준으로 한다.
백포도는 주로 화이트 와인에 쓰이며, 샤르도네·슈냉블랑·실바너가 대표적이다.
적포도인 피노누아도 껍질을 빨리 분리하면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을 만들 수 있지만, 품종 자체가 백포도로 바뀌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