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9년 41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혼성주는?

○ 스코틀랜드산

○ 벌꿀, 약초를 가한 단맛

○ “사람을 만족시키는 음료”라는 뜻

○ 주정도 40~45%

호텔실무
  1. ①드람뷰이(Drambuie)
  2. ②베네딕틴(Benedictine)
  3. ③압생트(Absinthe)
  4. ④쿠앵트로(Cointreau)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드람뷰이는 스코틀랜드 위스키에 벌꿀과 약초를 더해 만든 리큐어다. 이름에도 ‘사람을 만족시키는 음료’라는 뜻이 담겨 있어 제시된 단서와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드람뷰이: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바탕으로 꿀과 약초의 단맛을 낸 혼성주이며, 이름의 뜻도 제시된 어원 단서와 맞는다.
  • ② 베네딕틴: 약초를 사용하는 달콤한 리큐어지만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으므로 산지와 어원 단서에 맞지 않는다.
  • ③ 압생트: 쑥과 아니스 등의 향이 특징인 증류주 계열로, 꿀을 더한 스코틀랜드산 리큐어라는 설명과 다르다.
  • ④ 쿠앵트로: 오렌지 껍질 향을 중심으로 만드는 프랑스산 리큐어여서 벌꿀·약초 및 산지 단서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혼성주는 증류주에 과실, 약초, 당분 등을 더해 맛과 향을 낸 술을 말한다.
드람뷰이는 위스키의 풍미에 꿀의 단맛과 허브 향이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리큐어다.
비슷한 리큐어가 함께 제시되면 주원료뿐 아니라 생산 지역과 이름의 유래까지 대조하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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