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 고객의 왼쪽에서 서비스한다.
○ 항상 차고 신선한 상태로 제공한다.
○ 드레싱 제공시 고객의 옷에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앙트레(Entrée)와 같이 곁들여 지기도 한다.
- ①전채요리(Appetizer)
- ②생선요리(Fish)
- ③디저트(Dessert)
- ④샐러드(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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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차갑고 신선하게 제공하며 드레싱을 곁들이는 음식은 샐러드다. 주된 요리와 함께 제공될 수 있다는 점도 샐러드의 특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채는 식욕을 돋우기 위해 식사 초반에 제공된다. 드레싱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주된 요리에 곁들이는 차가운 채소 요리를 설명하는 단서와는 거리가 있다.
- ② 생선 요리는 재료와 조리법에 따라 적절한 온도로 제공된다. 항상 차갑게 내거나 드레싱을 다룰 때의 주의가 핵심인 음식으로 보기는 어렵다.
- ③ 디저트는 식사의 끝에 제공하는 음식이다. 차게 내는 종류도 있으나 주된 요리와 함께 곁들이거나 드레싱을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은 아니다.
- ④ 샐러드는 신선하고 차가운 상태로 내며 드레싱을 곁들이는 것이 전형적이다. 주된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제공되므로 제시된 단서가 모두 맞는다.
관련 개념
샐러드는 채소 등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특히 차갑게 제공하는 종류는 신선도와 온도 관리가 중요하다.
드레싱을 제공할 때는 손님의 의복과 식탁을 더럽히지 않도록 조심하며, 해당 서비스 방식에서는 손님 왼쪽에서 제공한다.
식사 구성에 따라 샐러드는 별도 코스가 되거나 주된 요리와 함께 나오는 곁들임 음식이 될 수 있다.
드레싱을 제공할 때는 손님의 의복과 식탁을 더럽히지 않도록 조심하며, 해당 서비스 방식에서는 손님 왼쪽에서 제공한다.
식사 구성에 따라 샐러드는 별도 코스가 되거나 주된 요리와 함께 나오는 곁들임 음식이 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