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양을 강한 불에 순간적으로 조리하여 식재료의 영양분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하는 조리방법은?
- ①Braise
- ②Broil
- ③Simmer
- ④Saut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소테는 소량의 재료를 뜨겁게 달군 팬에서 짧은 시간 볶듯이 익히는 조리법이다. 짧은 가열 시간으로 재료의 수분과 영양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므로 지문의 설명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브레이징은 재료를 먼저 익힌 뒤 소량의 액체를 넣고 뚜껑을 덮어 천천히 익히므로, 순간적인 고온 조리와 거리가 있다.
- ② 브로일링은 위쪽의 강한 복사열로 굽는 방식이다. 높은 열을 쓰지만, 팬에서 소량을 재빨리 볶아 익히는 방식과는 다르다.
- ③ 시머링은 끓는점보다 낮은 온도의 액체에서 재료를 은근히 익히므로, 강한 불로 짧게 조리하는 방법이 아니다.
- ④ 소테는 달군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재료를 빠르게 익힌다. 조리 시간이 짧아 재료의 수분과 영양 성분 손실을 줄일 수 있어 지문의 조건에 맞는다.
관련 개념
소테는 팬의 높은 열을 이용해 소량의 재료를 빠르게 볶거나 뒤집어 익히는 건열 조리법이다.
브레이징과 시머링은 액체를 이용해 비교적 천천히 익히는 습열 조리법이다.
브로일링도 높은 열을 쓰지만 열원의 복사열로 굽는 방식이므로 소테와 조리 원리가 다르다.
브레이징과 시머링은 액체를 이용해 비교적 천천히 익히는 습열 조리법이다.
브로일링도 높은 열을 쓰지만 열원의 복사열로 굽는 방식이므로 소테와 조리 원리가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