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0년 43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서비스 방법은?

○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서비스를 제공
○ 예약을 받고 사전 답사를 통해 행사를 준비
○ 호텔 내부에 한정된 시ㆍ공간을 탈피하기 때문에 추가 매출을 올릴 가능성이 높음

호텔실무
  1. ①셀프서비스(Self Service)
  2. ②프렌치서비스(Franch Service)
  3. ③테이블서비스(Table Service)
  4. ④케이터링서비스(Catering Servi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찾아가 행사를 운영하고, 예약 후 현장을 살펴 준비하는 방식은 케이터링이다. 호텔 밖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영업 범위를 넓혀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셀프서비스는 고객이 음식이나 물품을 직접 가져다 이용하는 방식이다. 행사 장소를 사전 답사해 서비스를 준비하는 운영 방식과 다르다.
  • ② 프렌치서비스는 직원이 고객 앞에서 음식을 손질하거나 배식하는 식음료 접객 방식이다. 제공 장소를 넓혀 외부 행사를 운영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③ 테이블서비스는 직원이 고객의 좌석에서 주문을 받고 음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예약된 외부 행사 현장을 답사해 준비하는 서비스까지 뜻하지는 않는다.
  • ④ 케이터링서비스는 고객이 정한 장소와 행사 성격에 맞춰 음식과 인력 등을 준비해 제공한다. 사전 예약과 현장 답사, 호텔 밖 매출 확대라는 단서가 모두 들어맞는다.

관련 개념

케이터링은 연회·회의 등 행사가 열리는 곳에 식음료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 방식이다.
행사 전에는 인원, 메뉴, 장비, 동선 등을 확인해야 하므로 예약과 현장 조사가 중요하다.
구분할 때는 음식 제공 방식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와 행사 단위의 준비 과정에 주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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