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브레이징(Braising): 오븐을 사용하여 고기를 연하게 하기 위해 낮은 온도로 조리하는 방법이다.
- ②포칭(Poaching): 달걀이나 생선 등을 끓는 점 이하에서 익히는 방법이다.
- ③브로일링(Broiling): 석쇠 위에서 직접 불에 굽는 방법이다.
- ④로스팅(Roasting): 설탕이나 버터, 고기즙 등을 조려서 코팅시키는 조리방법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로스팅은 고기 등을 오븐의 건열로 익혀 겉면을 갈색으로 만드는 조리법이다. 설탕이나 버터 등을 졸여 음식 표면에 윤기 있는 막을 입히는 설명은 글레이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브레이징은 재료를 먼저 갈색으로 익힌 뒤 소량의 액체를 넣고 뚜껑을 덮어 천천히 가열한다. 질긴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조리법이라는 점에서 취지가 맞다.
- ② 포칭은 액체가 세게 끓지 않는 온도에서 재료를 부드럽게 익힌다. 달걀이나 생선처럼 강한 열에 형태가 쉽게 흐트러지는 재료에 적합하다.
- ③ 브로일링은 강한 직접 열로 재료 표면을 빠르게 익히는 방식이다. 석쇠를 이용해 굽는다는 설명은 이 문항에서 해당 조리법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 ④ 로스팅의 핵심은 건열로 재료를 익히는 것이다. 당분이나 지방을 졸여 표면을 코팅하고 윤기를 내는 방식은 글레이징이므로 조리법을 잘못 연결했다.
관련 개념
브레이징은 굽기와 소량의 액체를 이용한 느린 가열을 결합해 질긴 재료를 부드럽게 만든다.
포칭은 끓는점 아래의 액체에서 익히며, 브로일링은 강한 직접 열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 굽는다.
로스팅은 오븐 등의 건열로 익히는 조리법이다. 표면에 윤기 있는 코팅을 입히는 글레이징과 구별해야 한다.
포칭은 끓는점 아래의 액체에서 익히며, 브로일링은 강한 직접 열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 굽는다.
로스팅은 오븐 등의 건열로 익히는 조리법이다. 표면에 윤기 있는 코팅을 입히는 글레이징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