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1년 39번]

레스토랑 근무자의 대기자세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가슴을 펴고 바른 자세를 취한다.
  2. ②위생상 얼굴이나 머리 등에 손을 대지 않는다.
  3. ③뒷짐을 지거나 팔짱을 낀다.
  4. ④기침, 재치기, 고성 등을 내어서는 안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할 때 팔을 뒤로 감추거나 가슴 앞에 모으는 태도는 무관심하거나 방어적인 인상을 주므로 부적절하다. 자연스럽고 단정한 자세로 주변을 살피며 대기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른 자세는 손님에게 단정하고 준비된 인상을 주며, 필요할 때 신속히 응대하기에도 적절하다.
  • ② 얼굴·머리 접촉을 삼가면 손의 오염을 줄일 수 있어 음식과 기물을 다루는 직원의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된다.
  • ③ 뒷짐·팔짱은 손님에게 불성실하거나 경직된 인상을 줄 수 있고 즉각적인 응대에도 불편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 ④ 기침이나 재채기는 위생에 영향을 주고 큰 소리는 식사 분위기를 해칠 수 있으므로 대기 중에도 삼가야 한다.

관련 개념

레스토랑 직원은 손님이 다가오거나 도움을 요청할 때 바로 응대할 수 있도록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한다.
손은 청결하게 관리하고 얼굴이나 머리카락을 만지는 행동을 피하여 음식과 식기 취급에 필요한 위생을 지킨다.
불가피하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님과 음식에서 몸을 돌리고 위생 수칙에 따라 처리하며, 소음도 최소화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