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1년 49번]

종자류로 만든 혼성주가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아마레토(Amaretto)
  2. ②칼루아(Kahlua)
  3. ③드람부이(Drambuie)
  4. ④티아 마리아(Tia Maria)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드람부이는 스카치위스키에 꿀과 허브·향신료를 더한 리큐르로, 종자류를 주된 향미 원료로 분류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아몬드 계열 또는 커피콩을 활용한 혼성주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마레토는 아몬드나 살구씨에서 유래한 향을 내는 리큐르로, 시험 분류상 종자류 혼성주에 해당한다.
  • ② 칼루아는 커피콩의 향을 중심으로 만든 커피 리큐르이므로 종자류 혼성주로 분류한다.
  • ③ 드람부이는 스카치위스키를 바탕으로 꿀과 허브·향신료의 풍미를 낸다. 종자류 혼성주에 해당하지 않아 정답이다.
  • ④ 티아 마리아는 커피콩을 주된 향미 재료로 쓰는 커피 리큐르이므로 종자류 혼성주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혼성주는 증류주 등에 당분과 향미 재료를 더해 만든 술로, 흔히 리큐르라고 부른다.
원료별 분류에서는 씨앗이나 커피콩에서 얻은 향을 쓰는 제품을 종자류 혼성주로 묶는다.
제품의 바탕 술보다 특징적인 향미 원료를 먼저 확인하면 꿀·허브 계열과 커피·견과 계열을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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