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2년 35번]

스테이크(Steak)의 속 부분까지 완전히 익힌 굽기 정도는?

호텔실무
  1. ①레어(Rare)
  2. ②미디엄 레어(Medium Rare)
  3. ③미디엄(Medium)
  4. ④웰던(Well-do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웰던은 스테이크의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해 붉은 기가 거의 남지 않는 굽기 정도다. 따라서 속까지 완전히 익힌 상태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레어는 겉면을 익히되 중심부에는 붉은 기가 뚜렷하게 남으므로 완전히 익힌 상태가 아니다.
  • ② 미디엄 레어는 중심부가 따뜻해지지만 붉거나 분홍빛을 유지하므로 속까지 완전히 익힌 상태와 다르다.
  • ③ 미디엄은 중심부가 상당히 익어 분홍빛이 남는 정도로, 완전히 익힌 상태에는 이르지 않는다.
  • ④ 웰던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붉은 기가 거의 남지 않으므로 지문이 묻는 굽기 정도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는 중심부가 얼마나 익었는지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레어에서 미디엄으로 갈수록 중심부의 붉은 기가 줄고 익은 범위가 넓어진다.
웰던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힌 상태를 뜻하며, 표면만 익힌 상태와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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