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2년 43번]

칵테일 조주 도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푸어러(Pourer): 술의 손실 방지를 위해 병 입구에 끼워 사용하는 도구
  2. ②스퀴저(Squeezer): 레몬이나 오렌지 등의 과즙을 짜기 위한 도구
  3. ③쉐이커(Shaker): 술과 얼음, 재료 등을 넣고 잘 섞이도록 하는 도구
  4. ④아이스 텅(Ice Tong): 칵테일 조주용 얼음을 잘게 으깨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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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아이스 텅은 얼음을 집어 위생적으로 옮기는 집게다. 얼음을 잘게 부수는 기능은 아이스 크러셔나 머들러 등의 도구와 관련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푸어러는 병목에 끼워 술이 일정하게 흘러나오도록 돕는다. 따르는 양을 조절하고 흘림을 줄일 수 있어 설명이 타당하다.
  • ② 스퀴저는 과일에 압력을 가해 즙을 추출한다. 감귤류 과즙을 칵테일 재료로 준비할 때 쓰는 도구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쉐이커는 재료와 얼음을 함께 흔들어 혼합하고 차갑게 한다. 서로 잘 섞이지 않는 재료를 빠르게 혼합할 때도 쓰이므로 설명이 옳다.
  • ④ 아이스 텅은 얼음을 집어 잔이나 조주 도구로 옮길 때 사용한다. 얼음을 으깨는 도구로 설명했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푸어러는 병에 장착해 술을 따르는 흐름과 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퀴저는 과즙 추출에, 쉐이커는 재료의 혼합과 냉각에 사용한다.
얼음을 집을 때는 아이스 텅을 쓰고, 잘게 부순 얼음이 필요할 때는 아이스 크러셔 등을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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