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2년 45번]

글라스(Glass)의 취급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글라스는 서비스 전에 이물질을 확인한다.
  2. ②글라스의 안쪽에 손가락을 넣어서 운반한다.
  3. ③글라스는 스템(Stem) 또는 바디(Body)의 아랫부분을 잡고 서비스한다.
  4. ④글라스는 트레이(Tray)에 담아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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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글라스 안쪽은 음료가 닿는 부분이므로 손가락을 넣어 운반하면 위생상 부적절하다. 운반하거나 제공할 때는 입이 닿는 가장자리와 내부를 만지지 않아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물질 확인은 음료를 따르기 전 청결 상태를 점검해 오염된 잔이 손님에게 제공되는 일을 막으므로 적절하다.
  • ② 안쪽에 손가락을 넣으면 음료와 접촉하는 면이 오염될 수 있다. 위생적인 운반 방법에 어긋나므로 옳지 않다.
  • ③ 스템이나 몸체 아래쪽을 잡으면 입이 닿는 림과 잔 내부의 접촉을 피할 수 있어 적절하다.
  • ④ 트레이를 이용하면 여러 잔을 안정적으로 옮기고 손으로 잔의 위쪽을 만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어 적절하다.

관련 개념

글라스를 다룰 때는 잔의 안쪽과 입이 닿는 림을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기본 위생 원칙이다.
서비스 전에는 얼룩, 이물질,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청결하지 않은 잔은 교체한다.
운반할 때는 트레이를 사용하고, 손으로 집어야 할 때는 스템이나 몸체의 아래쪽을 잡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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