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2년 46번]

하면발효에 해당하는 맥주는?

호텔실무
  1. ①포터맥주
  2. ②스타우트맥주
  3. ③에일맥주
  4. ④라거맥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라거는 발효 과정에서 효모가 발효조 아래쪽으로 가라앉는 하면발효 방식으로 만드는 맥주다. 반면 에일 계열은 효모가 위쪽에서 활동하는 상면발효 방식으로 분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터는 볶은 맥아에서 비롯한 진한 색과 풍미가 특징인 에일 계열이다. 일반적인 양조 방식은 상면발효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② 스타우트는 포터와 가까운 진한 색의 에일 계열로, 일반적으로 상면발효 효모를 사용한다. 색이 짙다는 점은 발효 위치를 판별하는 기준이 아니다.
  • ③ 에일은 상면발효 효모를 사용해 만드는 맥주의 대표적인 분류다. 발효 중 효모가 주로 위쪽에서 활동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라거는 하면발효 효모를 사용해 만드는 맥주의 대표적인 분류다. 발효가 진행되면서 효모가 아래쪽으로 가라앉으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맥주는 사용하는 효모와 발효 방식에 따라 크게 에일과 라거로 구분한다.
상면발효는 효모가 발효액 위쪽에서 주로 활동하며, 포터와 스타우트가 속하는 에일 계열에 일반적으로 적용된다.
하면발효는 효모가 아래쪽으로 가라앉는 방식으로, 라거가 대표적이다. 맥주의 색이나 진하기만으로 발효 방식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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