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3년 26번]

와인과 포도 품종의 연결이 옳은 것은?

호텔실무
  1. ①White Wine - 메를로(Merlot)
  2. ②White Wine - 가메이(Gamay)
  3. ③Red Wine - 시라(Syrah)
  4. ④Red Wine - 샤르도네(Chardonn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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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시라는 적포도 품종으로, 껍질과 함께 발효해 만드는 레드 와인의 대표적인 원료다. 메를로와 가메이도 적포도이며 샤르도네는 주로 화이트 와인에 쓰이는 청포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메를로는 적포도 품종으로 보르도 지역의 레드 와인에 널리 쓰이므로 화이트 와인과의 연결이 맞지 않는다.
  • ② 가메이는 적포도 품종으로 보졸레 지역의 레드 와인을 만드는 데 주로 쓰이므로 화이트 와인과의 연결이 맞지 않는다.
  • ③ 시라는 적포도 품종으로 진한 색과 풍부한 향을 지닌 레드 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원료이므로 연결이 옳다.
  • ④ 샤르도네는 주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청포도 품종이므로 레드 와인과의 연결이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와인의 색은 포도 껍질의 색과 양조 과정에서 껍질을 접촉시키는 방식에 크게 좌우된다.
메를로·가메이·시라는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이며, 일반적으로 레드 와인 생산에 이용된다.
샤르도네는 대표적인 청포도 품종으로, 화이트 와인과 일부 스파클링 와인의 원료로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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