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3년 27번]

칵테일을 휘저어 혼합시키거나 잔속에 있는 설탕과 과육을 으깨는데 쓰이는 도구는?

호텔실무
  1. ①스트레이너(Strainer)
  2. ②머들러(Muddler)
  3. ③스퀴저(Squeezer)
  4. ④믹싱 글라스(Mixing Glass)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머들러는 잔 안의 재료를 눌러 과육과 향을 끌어내고, 재료를 저어 섞을 때도 사용하는 막대형 도구다. 따라서 제시된 두 용도에 모두 들어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트레이너는 칵테일을 따를 때 얼음이나 과육 조각을 걸러내는 도구다. 재료를 눌러 으깨는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 ② 머들러는 잔 속 과일이나 허브를 눌러 향과 즙을 내며 재료를 섞는 데도 쓰인다. 물은 두 기능을 함께 설명한다.
  • ③ 스퀴저는 감귤류 등을 압착해 즙을 짜는 도구다. 잔 안에서 재료를 으깨거나 저어 섞는 용도는 아니다.
  • ④ 믹싱 글라스는 재료와 얼음을 담아 저어 혼합하는 용기다. 직접 재료를 눌러 으깨는 막대형 도구가 아니다.

관련 개념

칵테일 도구는 재료에 가하는 동작으로 구분하면 쉽다.
머들링은 과일·허브 등을 가볍게 눌러 즙과 향을 내는 과정이며, 이때 머들러를 사용한다.
스트레이너는 거르기, 스퀴저는 착즙, 믹싱 글라스는 재료를 담아 혼합하기에 주로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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