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3년 47번]

전채(Appetize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색채의 대조를 이루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한다.
  2. ②단맛이 가미되어 식욕을 높여주어야 한다.
  3. ③다음 코스 메뉴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분량이 적어야 한다.
  4. ④맛과 풍미를 갖추고 주요리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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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전채는 식사 초반에 입맛을 돋우되 뒤따르는 요리의 맛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 단맛을 강조하면 식욕을 돋우는 전채의 일반적 역할과 어긋나므로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색채 대비는 음식의 시각적 매력을 높여 식사에 대한 기대와 식욕을 자극하므로 적절하다.
  • ② 단맛은 전채에 반드시 필요한 맛이 아니다. 전채는 대체로 산미나 짭짤한 맛 등을 활용해 입맛을 돋우므로, 단맛을 가미해야 한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 ③ 소량 제공은 포만감을 억제해 뒤이어 나오는 코스를 즐길 여지를 남기므로 적절하다.
  • ④ 맛과 향을 살리면서 주요리와 조화를 이루면 코스 전체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지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전채는 코스 요리의 시작에 제공되어 식욕을 돋우고 이후 요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색감과 담음새, 맛과 향을 고려하되 다음 요리를 압도하지 않도록 양을 작게 조절한다.
전채의 맛은 메뉴와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단맛을 더하는 것이 전채의 필수 조건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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