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4년 3번]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령상 국제회의도시의 지정과 그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광법규
  1. ①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제회의도시 지정기준에 맞는 특별시ㆍ광역시 및 도(道)를 국제회의도시로 지정할 수 있다.
  2. ②지정대상 도시는 해외 도시와의 교류가 왕성하고, 환경 친화적인 곳이어야 한다.
  3. ③지정대상 도시에 국제회의시설이 있고, 해당 도시에서 이를 활용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야 한다.
  4. ④국제회의도시로 지정된 도시가 지정기준에 맞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제청으로 국무총리가 그 지정을 취소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국제회의도시 지정기준에는 해당 도시에 국제회의시설이 있고, 그 시설을 활용해 국제회의산업을 육성할 계획을 수립했을 것이 포함된다. 따라서 시설과 육성계획을 함께 제시한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정대상 범위: 법령은 도 전체를 국제회의도시 지정대상으로 규정하지 않으므로, 도를 포함한 설명은 틀리다.
  • ② 해외 교류·환경 친화성: 두 요소는 법령이 정한 지정기준이 아니다. 국제회의 개최 여건과 산업 육성계획 등 법정 기준으로 판단한다.
  • ③ 시설·육성계획: 국제회의시설을 갖추고 이를 활용한 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법정 기준에 부합한다.
  • ④ 지정 취소: 지정기준에 맞지 않게 되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국무총리가 제청을 받아 반드시 취소하는 절차가 아니다.

관련 개념

국제회의도시는 국제회의 개최에 필요한 시설과 산업 육성 여건을 갖춘 도시를 대상으로 지정한다.
지정기준을 판단할 때는 국제회의시설의 존재와 그 시설을 활용할 육성계획을 함께 확인한다.
지정 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의 취소 권한도 지정권자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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