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4년 32번]

정식메뉴(Table d'hote Menu)의 식사 순서로 옳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전채 → 샐러드 → 생선 → 주요리 → 수프 → 후식 → 음료
  2. ②전채 → 수프 → 생선 → 주요리 → 샐러드 → 후식 → 음료
  3. ③전채 → 수프 → 주요리 → 생선 → 샐러드 → 음료 → 후식
  4. ④전채 → 샐러드 → 수프 → 생선 → 주요리 → 음료 →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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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정식메뉴는 가벼운 전채와 수프로 시작해 생선요리, 주요리로 이어지고, 샐러드와 후식을 거쳐 음료로 마무리한다. 따라서 수프와 생선의 위치, 후식과 음료의 순서가 모두 맞는 배열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샐러드를 전채 바로 뒤에 두고 수프를 주요리 뒤로 미뤘다. 수프는 식사 초반에, 샐러드는 주요리 뒤에 제공하는 순서와 맞지 않는다.
  • ② 수프가 전채 다음에 나오고 생선요리가 주요리보다 앞선다. 주요리 뒤 샐러드, 이어서 후식과 음료로 마무리하는 순서도 적절하다.
  • ③ 주요리와 생선요리의 순서가 뒤바뀌었고 음료도 후식보다 앞에 놓였다. 정식메뉴의 일반적인 제공 순서에 어긋난다.
  • ④ 샐러드를 수프보다 먼저 제공하고 음료를 후식보다 앞에 배치했다. 샐러드는 주요리 뒤, 음료는 후식 뒤에 오는 순서가 적절하다.

관련 개념

정식메뉴는 미리 정해진 여러 요리를 일정한 순서로 제공하는 코스 메뉴다.
가벼운 전채와 수프 다음에 생선요리를 내고, 이어 식사의 중심이 되는 주요리를 제공한다.
이 문항의 표준 배열에서는 주요리 뒤에 샐러드와 후식이 따르며, 음료가 식사의 끝을 맺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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