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4년 34번]

메뉴판 디자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메뉴판의 페이지 수는 많을수록 좋다.
  2. ②메뉴판의 크기는 식탁의 크기와 레스토랑의 수준과 관계가 있다.
  3. ③일반적으로 메뉴판에 배열되는 품목은 음식이 제공되는 순서를 따른다.
  4. ④윌리암 도플러(William Doerfler)는 메뉴판의 페이지 수에 따라 시각중심선과 시선의 이동 방향을 제시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메뉴판은 페이지가 지나치게 많으면 원하는 음식을 찾기 어렵고 선택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페이지 수는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메뉴의 종류와 구성에 맞게 정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페이지 수를 무조건 늘리면 손님이 정보를 훑고 비교하기 어려워진다. 음식의 수와 분류에 맞춰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해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 ② 크기는 손님이 식탁에서 편하게 펼쳐 볼 수 있어야 하므로 식탁의 면적을 고려한다. 레스토랑의 격식과 분위기에 어울리는지도 디자인 기준이 된다.
  • ③ 음식을 제공하는 흐름에 맞춰 품목을 배열하면 손님이 식사 순서를 떠올리며 메뉴를 살펴보기 쉽다. 따라서 일반적인 배열 원칙에 부합한다.
  • ④ 도플러는 메뉴판의 페이지 구성에 따라 손님의 시선이 먼저 머무는 위치와 이동 경로를 설명하였다. 이는 주요 품목의 배치에 활용되는 시각 디자인 개념이다.

관련 개념

메뉴판 디자인은 손님이 음식을 쉽게 찾고 비교하여 선택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페이지 수와 크기는 음식의 종류, 식탁에서의 사용 편의성, 업장의 격식을 함께 고려해 정한다.
품목의 배열과 시선의 흐름을 고려하면 메뉴판을 읽기 쉬워지고 주문 과정도 자연스러워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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