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ve라는 식물로 만든 술은?
- ①Aquavit
- ②Curacao
- ③Tequila
- ④Grand Marni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테킬라는 용설란의 일종인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만드는 멕시코의 증류주다. 따라서 식물 아가베와 직접 연결되는 술은 테킬라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쿠아비트는 곡물이나 감자를 발효·증류한 뒤 캐러웨이 등으로 향을 낸 북유럽 술이므로 아가베를 원료로 하지 않는다.
- ② 퀴라소는 쓴오렌지 껍질의 향을 이용하는 리큐어로, 원료 식물의 핵심이 아가베가 아니다.
- ③ 테킬라는 블루 아가베의 당분을 발효하고 증류해 만들므로 제시된 식물과 원료 관계가 정확히 일치한다.
- ④ 그랑 마르니에는 코냑과 오렌지 향을 결합한 리큐어로, 아가베를 발효·증류해 만드는 술이 아니다.
관련 개념
아가베는 한국어로 용설란이라 하며, 테킬라 제조에는 주로 블루 아가베가 쓰인다.
테킬라는 아가베에서 얻은 당분을 발효한 뒤 증류하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증류주다.
술의 원료를 구분할 때는 아쿠아비트의 곡물·감자, 퀴라소와 그랑 마르니에의 오렌지 향을 함께 기억하면 좋다.
테킬라는 아가베에서 얻은 당분을 발효한 뒤 증류하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증류주다.
술의 원료를 구분할 때는 아쿠아비트의 곡물·감자, 퀴라소와 그랑 마르니에의 오렌지 향을 함께 기억하면 좋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