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5년 32번]

전채요리(appetizer)에 관한 국가별 명칭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일본 - 젠사이
  2. ②이탈리아 - 안띠빠스토
  3. ③러시아 - 자쿠스키
  4. ④중국 - 오르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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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오르되브르(hors d’œuvre)는 프랑스어로 전채요리를 뜻하므로 중국의 명칭으로 연결한 항목이 잘못되었다. 나머지 명칭은 각각 일본·이탈리아·러시아에서 식사 전에 내는 요리를 가리킨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젠사이는 일본어 ‘전채(前菜)’의 음역으로, 본요리 전에 제공하는 음식을 뜻하므로 국가와 명칭의 연결이 맞다.
  • ② 안띠빠스토는 이탈리아어 antipasto를 옮긴 말로, 식사 전에 제공하는 전채를 가리키므로 연결이 맞다.
  • ③ 자쿠스키는 러시아어 zakuski의 음역으로, 식전에 내는 여러 가지 찬 요리와 간식을 가리키므로 연결이 맞다.
  • ④ 오르되브르는 프랑스어 hors d’œuvre에서 온 표현이다. 따라서 이를 중국의 전채 명칭으로 제시한 연결은 틀리다.

관련 개념

전채요리는 본요리에 앞서 제공하여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다.
호텔 식음료 실무에서는 같은 성격의 음식이라도 나라별 고유 명칭을 구분해 익힌다.
젠사이·안띠빠스토·자쿠스키는 각각 일본·이탈리아·러시아의 표현이고, 오르되브르는 프랑스어 표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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