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5년 39번]

양조주가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와인
  2. ②막걸리
  3. ③맥주
  4. ④위스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양조주는 원료를 발효해 얻은 술이다. 위스키는 곡물 발효액을 다시 증류해 만드는 증류주이므로 양조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도주는 포도즙의 당분을 효모로 발효해 만든다. 증류 과정 없이 얻는 대표적인 양조주다.
  • ② 탁주는 쌀 등의 곡물에서 나온 당분을 발효하고 거른 술이다. 제조의 핵심이 발효이므로 양조주에 속한다.
  • ③ 맥아주는 맥아에서 얻은 당분을 효모로 발효해 만든다. 발효액을 증류하지 않으므로 양조주다.
  • ④ 위스키는 곡물을 발효한 뒤 그 발효액을 증류하고 숙성한다. 최종 제조 과정에 증류가 포함되므로 증류주로 분류된다.

관련 개념

양조주는 당분을 효모로 발효시켜 알코올을 얻으며, 발효액을 증류하지 않은 술을 말한다.
증류주는 발효액을 가열해 알코올 성분을 분리·농축한 술이다.
분류할 때는 발효 여부만 보지 말고 발효 후 증류 과정을 거쳤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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