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에 끼워 술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는?
- ①쉐이커(shaker)
- ②푸어러(pourer)
- ③코스터(coaster)
- ④스트레이너(str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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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푸어러는 술병 입구에 끼워 따르는 양과 흐름을 조절하는 도구다. 술이 한꺼번에 쏟아지거나 흘러내리는 일을 줄여 손실 방지에 도움이 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쉐이커는 술과 다른 재료를 얼음과 함께 흔들어 섞고 차갑게 만드는 도구다. 병에 끼워 따르는 양을 조절하는 용도는 아니다.
- ② 푸어러는 병 입구에 장착해 술이 일정하게 흐르도록 돕는다. 과하게 따르거나 밖으로 흘리는 양을 줄일 수 있어 제시된 용도에 맞는다.
- ③ 코스터는 잔 아래에 받쳐 테이블을 물기나 열로부터 보호한다. 술병에 장착하거나 술의 흐름을 조절하는 기능은 없다.
- ④ 스트레이너는 칵테일을 잔에 옮길 때 얼음이나 고형 재료를 걸러낸다. 병 입구에서 술의 배출량을 조절하는 도구는 아니다.
관련 개념
바에서 사용하는 도구는 쓰이는 위치와 기능으로 구분하면 쉽다.
병 입구에 장착하는 푸어러는 액체의 흐름을 안정시켜 따르는 작업을 돕는다.
쉐이커는 혼합, 스트레이너는 거르기, 코스터는 잔 받침에 쓰인다.
병 입구에 장착하는 푸어러는 액체의 흐름을 안정시켜 따르는 작업을 돕는다.
쉐이커는 혼합, 스트레이너는 거르기, 코스터는 잔 받침에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