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5년 2번]

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법령상 국제회의 시설의 종류와 규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전문회의시설은 옥내와 옥외의 전시면적을 합쳐서 2천제곱미터 이상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2. ②전시시설은 옥내와 옥외의 전시면적을 합쳐서 2천제곱미터 이상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3. ③전문회의시설은 3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중·소회의실이 5실 이상이어야 한다.
  4. ④전시시설은 3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중·소회의실이 5실 이상이어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전문회의시설의 중·소회의실 기준은 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 10실 이상이다. 제시된 5실 기준은 전시시설에 적용되므로 시설 종류를 혼동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문회의시설의 전시면적은 옥내와 옥외를 합산해 판단하며, 제시된 면적 기준은 이 시설의 요건에 부합한다.
  • ② 전시시설도 전시 공간의 옥내·옥외 면적을 합산한다. 제시된 면적 기준은 전시시설의 규모 요건에 해당한다.
  • ③ 전문회의시설에 필요한 중·소회의실은 5실이 아니라 10실 이상이다. 전시시설에 적용되는 실 수를 전문회의시설에 적용해 틀렸다.
  • ④ 전시시설에는 30명 이상을 수용하는 중·소회의실 5실 이상이 요구된다. 따라서 제시된 회의실 기준은 전시시설에 맞다.

관련 개념

국제회의 시설의 규모 요건은 시설의 종류별로 구분해 적용한다.
전시면적은 옥내와 옥외를 합산하며, 이 문항에서는 두 시설 모두 같은 면적 기준이 적용된다.
중·소회의실의 최소 실 수는 전문회의시설이 전시시설보다 많으므로, 시설명과 회의실 기준을 짝지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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