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5년 6번]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사업자단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지역별 관광협회와 업종별 관광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설립허가를 받아야 한다.
  2. ②지역별 관광협회는 특별시ㆍ광역시ㆍ도 및 특별자치도를 단위로 설립한다.
  3. ③업종별 관광협회는 업종별로 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전국을 단위로 설립할 수 있다.
  4. ④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회원의 공제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지역별 관광협회의 설립허가권자는 관할 시·도지사이고, 업종별 관광협회의 설립허가권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다. 두 협회의 허가권자를 동일하게 설명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역별·업종별 협회의 허가권자를 함께 묶은 설명이 틀리다. 지역별 협회는 관할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 설립하며, 업종별 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는다.
  • ② 지역별 협회는 광역자치단체를 단위로 조직한다. 따라서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도를 설립 단위로 제시한 취지는 법령에 맞는다.
  • ③ 업종별 협회는 같은 업종의 업무상 특수성을 반영하는 조직이다. 법령은 필요한 경우 전국을 단위로 설립할 수 있도록 한다.
  • ④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회원을 위한 공제사업을 시행하려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가 필요하다. 공제사업에 관한 허가 요건을 바르게 설명했다.

관련 개념

관광사업자단체는 지역을 기준으로 한 관광협회와 업종을 기준으로 한 관광협회 등으로 구분된다.
지역별 협회의 설립허가는 관할 시·도지사가, 업종별 협회의 설립허가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담당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공제사업은 협회의 설립허가와 구별되는 사항이며, 별도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