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5년 54번]

호텔 프랜차이즈(Franchise) 약정과정에서 프랜차이저(Franchisor)가 고려할 수 있는 이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브랜드 전체 매출 규모가 커짐에 따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다.
  2. ②프랜차이저가 브랜드를 매각할 때는 프랜차이지에게 반드시 승인을 받도록 한다.
  3. ③수수료 수입의 증가로 사업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
  4. ④프랜차이지와 공동으로 신규 진입을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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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프랜차이저는 가맹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수수료 수입, 시장 진입 기회를 기대할 수 있다. 브랜드 매각 때 프랜차이지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내용은 일반적인 이점이나 필수 조건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규모의 경제: 가맹점이 늘면 공동 광고·예약망·구매 체계의 비용을 더 많은 매출에 분산할 수 있어 브랜드 운영에 유리하다.
  • ② 매각 승인: 브랜드 처분에 가맹점주의 동의가 언제나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개별 계약에서 동의 절차를 정할 수는 있지만, 이를 프랜차이저의 일반적인 이점으로 볼 수 없다.
  • ③ 수수료 수입: 가맹 확대는 초기 가맹금과 지속적인 로열티 수입을 늘려 프랜차이저의 사업 확장 재원이 될 수 있다.
  • ④ 공동 진입: 프랜차이지의 현지 자본과 운영 역량을 활용하면 프랜차이저가 새로운 지역이나 시장에 진출하기 쉬워진다.

관련 개념

호텔 프랜차이즈에서는 프랜차이저가 상표와 운영 기준을 제공하고, 프랜차이지가 계약에 따라 호텔을 운영한다.
프랜차이저는 가맹금과 로열티를 얻고,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공동 광고·예약 시스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브랜드 매각 시 동의권은 계약 조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든 프랜차이지의 승인이 필수라고 단정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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