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7년 17번]

관광진흥법령상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업무 중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관광법규
  1. ①관광 통계
  2. ②회원의 공제사업
  3. ③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위탁받은 업무
  4. ④관광안내소의 운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회원을 위한 공제사업을 하려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른 업무는 법령에 정해진 업무 범위에 속하지만, 이 허가 요건의 대상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광 통계는 관광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자료를 마련하는 업무에 해당한다. 중앙회가 수행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 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 ② 회원 공제는 회원들이 공동으로 위험과 손실에 대비하는 사업이다. 법령은 중앙회가 이 사업을 하려는 경우 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정하므로 정답이다.
  • ③ 공공기관이 맡기는 업무는 위탁을 근거로 수행한다. 위탁을 받는다는 사실과 중앙회의 공제사업에 요구되는 장관 허가는 서로 다른 요건이다.
  • ④ 관광안내시설 운영은 관광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다. 중앙회의 업무 범위에는 포함되지만, 문제에서 묻는 별도의 장관 허가 대상은 아니다.

관련 개념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관광사업자의 권익 증진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여러 업무를 수행한다.
법령상 수행 가능한 업무인지와 그 업무에 별도 허가가 필요한지는 구별해야 한다.
회원 공제는 가입 회원의 공동 위험에 대비하는 사업이므로, 법령이 정한 장관의 사전 허가가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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