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7년 61번]

테이블서비스 중 아메리칸(American) 서비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은기류를 사용해 생선이나 가금류를 통째로 요리하여 고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보조테이블에 전시한다.
  2. ②게리동(Gueridon)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음식을 전달한다.
  3. ③플레이트 서비스 또는 트레이 서비스를 의미한다.
  4. ④음식을 고객 앞에서 직접 조리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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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아메리칸 서비스는 주방에서 음식을 1인분씩 접시에 담아 객석으로 가져가 제공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플레이트 서비스 또는 트레이 서비스라는 설명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은기류와 보조테이블을 이용한 통째 요리의 전시는 고객 앞에서 요리를 보여 주고 덜어 주는 서비스의 특징으로, 주방에서 접시별로 준비하는 아메리칸 방식과 다르다.
  • ② 게리동은 객석 옆에서 음식을 마무리하거나 나누어 담는 이동식 작업대이다. 이를 활용하는 방식은 아메리칸 서비스의 기본 형태가 아니다.
  • ③ 플레이트 서비스는 주방에서 접시별로 완성한 음식을 그대로 제공한다. 트레이를 이용해 완성된 음식을 운반하는 형태도 아메리칸 서비스로 분류된다.
  • ④ 고객 앞에서 직접 조리하는 방식은 게리동을 활용하는 프렌치 서비스의 특징이다. 아메리칸 서비스에서는 조리를 주로 주방에서 끝낸다.

관련 개념

아메리칸 서비스는 주방에서 조리와 접시 담기를 마친 뒤 종업원이 완성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객석에서 요리를 나누거나 조리할 필요가 적어 서비스 절차가 비교적 단순하고 빠르다.
게리동을 이용한 조리·마무리와 보조테이블에서의 전시·분할은 다른 테이블서비스 방식과 구별하는 단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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