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요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써니사이드업(sunny side up): 한쪽만 살짝 익힌 요리
ㄴ. 오믈렛(omelet): 팬에 풀어 말아가면서 만든 요리. 양파, 햄, 베이컨을 첨가하기도 함
ㄷ. 오버이지(over easy): 양쪽을 살짝 익힌 요리
ㄹ. 포치드에그(poached egg): 식초를 가미한 뜨거운 물에 넣어 반숙한 요리
- ①ㄱ, ㄴ
- ②ㄱ, ㄷ, ㄹ
- ③ㄴ, ㄷ, ㄹ
-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네 설명 모두 조리법에 부합한다. 써니사이드업은 뒤집지 않고 익히며, 오버이지는 뒤집어 반대쪽을 짧게 익힌다. 오믈렛과 포치드에그의 설명도 각각 일반적인 조리법과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써니사이드업·오믈렛의 조리법은 맞지만, 뒤집어 양면을 가볍게 익히는 방식과 뜨거운 물에 익히는 방식도 옳으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한쪽만 익히는 방식, 양면을 가볍게 익히는 방식, 물에 익히는 방식은 모두 맞다. 다만 달걀물을 팬에서 익혀 접거나 말아 만드는 오믈렛도 옳아 빠진 설명이 있다.
- ③ 오믈렛·오버이지·포치드에그의 설명은 타당하다. 그러나 써니사이드업도 뒤집지 않고 한쪽에서 익히는 방식이므로 이를 제외할 이유가 없다.
- ④ 네 조리법 모두 타당하다. 팬에서 뒤집는지 여부로 써니사이드업과 오버이지를 구별하고, 오믈렛은 달걀물을 익혀 접거나 말며, 포치드에그는 껍데기 없이 물에서 익힌다.
관련 개념
써니사이드업은 달걀을 뒤집지 않아 노른자가 위로 보이고, 오버이지는 뒤집은 뒤 짧게 익혀 노른자를 부드럽게 남긴다.
오믈렛은 푼 달걀을 팬에서 익혀 접거나 말아 만들며, 채소나 육류 등의 부재료를 넣을 수 있다.
포치드에그는 껍데기를 제거한 달걀을 끓어오르지 않는 뜨거운 물에 익히는 조리법이다. 식초는 흰자가 퍼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믈렛은 푼 달걀을 팬에서 익혀 접거나 말아 만들며, 채소나 육류 등의 부재료를 넣을 수 있다.
포치드에그는 껍데기를 제거한 달걀을 끓어오르지 않는 뜨거운 물에 익히는 조리법이다. 식초는 흰자가 퍼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