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9년 71번]

B호텔은 현재 초과예약(Over Booking)을 운영하고 있다. 초과예약에 따른 B호텔의 처리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객실담당자는 판매 가능한 객실보다 5~10 % 정도 초과하여 예약을 받는다.
  2. ②당일 취소하는 고객과 노쇼 고객에 대비하여 활용된다.
  3. ③객실배정을 받지 못한 고객을 위하여 인근 호텔로 turn - away service를 제공한다.
  4. ④초과 예약된 고객에 대하여 추가요금을 청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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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초과예약은 취소·노쇼로 생길 객실 공실을 줄이기 위한 운영 방식이다. 예약을 이행할 객실이 부족해진 경우 호텔이 대체 숙박을 마련해야 하므로, 해당 고객에게 추가요금을 청구하는 처리는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과 판매 범위: 예상 취소율과 노쇼율을 고려해 판매 가능 객실 수보다 예약을 더 받는 방식이므로 취지에 맞는다. 다만 적정 비율은 호텔의 실제 예약 자료에 따라 조정한다.
  • ② 당일 취소·노쇼 대비: 예약 고객이 오지 않아 객실이 비는 손실을 줄이는 것이 초과예약의 주된 목적이므로 타당하다.
  • ③ 대체 숙박 제공: 도착한 고객에게 객실을 배정할 수 없다면 인근 호텔의 객실을 확보하고 이동을 돕는 전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④ 추가요금 청구: 호텔의 초과예약 때문에 객실이 부족해진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처리다. 고객에게 요금을 더 받는 것이 아니라 대체 숙박 등 필요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관련 개념

초과예약은 예약 취소와 노쇼의 예상치를 반영해 객실 판매량을 늘리는 수익관리 기법이다.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실제로 도착하면 호텔은 객실 배정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대체 숙박과 이동 지원 등을 준비한다.
초과예약 허용 규모는 고정된 비율로 정하기보다 과거 취소·노쇼 자료, 날짜별 수요, 보장 예약 현황을 함께 살펴 결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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