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호텔은 현재 초과예약(Over Booking)을 운영하고 있다. 초과예약에 따른 B호텔의 처리 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객실담당자는 판매 가능한 객실보다 5~10 % 정도 초과하여 예약을 받는다.
- ②당일 취소하는 고객과 노쇼 고객에 대비하여 활용된다.
- ③객실배정을 받지 못한 고객을 위하여 인근 호텔로 turn - away service를 제공한다.
- ④초과 예약된 고객에 대하여 추가요금을 청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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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초과예약은 취소·노쇼로 생길 객실 공실을 줄이기 위한 운영 방식이다. 예약을 이행할 객실이 부족해진 경우 호텔이 대체 숙박을 마련해야 하므로, 해당 고객에게 추가요금을 청구하는 처리는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과 판매 범위: 예상 취소율과 노쇼율을 고려해 판매 가능 객실 수보다 예약을 더 받는 방식이므로 취지에 맞는다. 다만 적정 비율은 호텔의 실제 예약 자료에 따라 조정한다.
- ② 당일 취소·노쇼 대비: 예약 고객이 오지 않아 객실이 비는 손실을 줄이는 것이 초과예약의 주된 목적이므로 타당하다.
- ③ 대체 숙박 제공: 도착한 고객에게 객실을 배정할 수 없다면 인근 호텔의 객실을 확보하고 이동을 돕는 전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④ 추가요금 청구: 호텔의 초과예약 때문에 객실이 부족해진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처리다. 고객에게 요금을 더 받는 것이 아니라 대체 숙박 등 필요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관련 개념
초과예약은 예약 취소와 노쇼의 예상치를 반영해 객실 판매량을 늘리는 수익관리 기법이다.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실제로 도착하면 호텔은 객실 배정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대체 숙박과 이동 지원 등을 준비한다.
초과예약 허용 규모는 고정된 비율로 정하기보다 과거 취소·노쇼 자료, 날짜별 수요, 보장 예약 현황을 함께 살펴 결정한다.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실제로 도착하면 호텔은 객실 배정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대체 숙박과 이동 지원 등을 준비한다.
초과예약 허용 규모는 고정된 비율로 정하기보다 과거 취소·노쇼 자료, 날짜별 수요, 보장 예약 현황을 함께 살펴 결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