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4년 49번]

2014년 서울호텔과 인천호텔의 재무비율을 비교하였을 때, 서울호텔이 인천호텔에 비해서 양호하다고 평가받을 수 없는 것은?

호텔회계론
  1. ①당좌비율: 서울호텔 150%, 인천호텔 70%
  2. ②매출채권회수기간: 서울호텔 150일, 인천호텔 30일
  3. ③이자보상비율: 서울호텔 300%, 인천호텔 150%
  4. ④재고자산회전기간: 서울호텔 50일, 인천호텔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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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매출채권회수기간이 길수록 외상매출금을 현금으로 회수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서울호텔은 인천호텔보다 회수기간이 훨씬 길어 자금 회수 측면에서 양호하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당좌비율은 단기 채무를 즉시 현금화하기 쉬운 자산으로 갚을 능력을 나타낸다. 서울호텔의 비율이 더 높으므로 단기 지급능력은 상대적으로 양호하다.
  • ② 매출채권회수기간은 짧을수록 대금을 빨리 회수한다는 뜻이다. 서울호텔은 회수에 걸리는 기간이 더 길어 매출채권 관리와 현금 확보 측면에서 불리하다.
  • ③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다. 서울호텔의 비율이 더 높아 이자 지급 부담에 대응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좋다.
  • ④ 재고자산회전기간이 짧으면 재고가 판매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적다. 서울호텔은 재고를 더 빠르게 회전시키므로 재고 운용 효율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

관련 개념

당좌비율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으로,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단기 지급능력이 좋다.
매출채권회수기간과 재고자산회전기간은 자산이 현금으로 전환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므로, 일반적으로 짧을수록 유리하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이며, 높을수록 이자 지급 여력이 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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