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자의 심리적 현상에서 오는 고과오차로, 고과자가 자신이 지닌 특성과 비교하여 피고과자를 평가하는 경향은?
- ①논리적 오차(logical error)
- ②현혹효과(halo effect)
- ③대비오차(contrast error)
- ④근접오차(proximity erro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대비오차는 평가자가 자신의 능력이나 성향을 기준으로 피평가자를 비교하면서 생기는 고과오차다. 자신의 특성과 비교해 평가한다는 단서가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논리적 오차는 서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평가 항목에 비슷한 점수를 주는 경향이다. 평가자 자신을 비교 기준으로 삼는 현상과는 다르다.
- ② 현혹효과는 한 가지 두드러진 장점이나 단점이 다른 항목의 평가까지 좌우하는 현상이다. 평가자의 특성과 비교하는 방식은 아니다.
- ③ 대비오차는 평가자가 자신의 특성을 잣대로 삼아 상대의 수준을 판단하는 현상이다. 문항에서 묻는 비교 기준과 일치한다.
- ④ 근접오차는 평가표에서 가까이 놓인 항목의 점수가 서로 영향을 받는 현상이다. 평가자와 피평가자 사이의 비교에서 생기는 오차가 아니다.
관련 개념
인사고과의 심리적 오차는 평가 대상의 실제 성과 외에 평가자의 인식 방식이 점수에 영향을 주는 경우를 말한다.
대비오차에서는 평가자 자신의 특성이 기준이 되므로, 같은 성과도 평가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다르게 판단될 수 있다.
이를 줄이려면 평가 항목마다 관찰 가능한 행동과 성과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대비오차에서는 평가자 자신의 특성이 기준이 되므로, 같은 성과도 평가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다르게 판단될 수 있다.
이를 줄이려면 평가 항목마다 관찰 가능한 행동과 성과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