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배분제도 중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생산성 이윤배분제도는?
가장 대표적인 이윤배분제도로서 생산성 향상을 노사협조의 결과로 보고 총 매출액에 대한 노무비 절약분을 인센티브로 지불하는 제도이다.
- ①스캔론 플랜(Scanlon plan)
- ②럭커 플랜(Rucker plan)
- ③임프로쉐어 플랜(improshare plan)
- ④맞춤형 이익배분제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스캔론 플랜은 노사협조로 생산성을 높여 매출액 대비 노무비를 절감하고, 그 절감 성과를 종업원에게 배분하는 제도다. 지문의 배분 기준과 노사협조라는 단서가 모두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캔론은 매출액에 대한 노무비 비율을 기준으로 절감 성과를 산정하며, 종업원의 제안과 노사협조를 중시하므로 정답이다.
- ② 럭커는 매출액 자체보다 부가가치에 대한 노무비의 관계를 기준으로 성과를 배분하므로 지문의 기준과 다르다.
- ③ 임프로쉐어는 표준 작업시간과 실제 작업시간을 비교해 절약된 노동시간을 배분 기준으로 삼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맞춤형 이익배분은 조직의 사정에 맞춰 배분 방식과 지표를 설계하는 유형으로, 지문에 제시된 특정한 노무비 절감 방식의 명칭은 아니다.
관련 개념
성과배분제도는 생산성 개선으로 얻은 성과를 근로자와 기업이 나누는 보상 방식이다.
스캔론 플랜은 매출액 대비 노무비 절감과 종업원의 경영 참여를 핵심으로 한다.
럭커 플랜은 부가가치를, 임프로쉐어 플랜은 표준시간 대비 절약된 노동시간을 중심 지표로 삼는다.
스캔론 플랜은 매출액 대비 노무비 절감과 종업원의 경영 참여를 핵심으로 한다.
럭커 플랜은 부가가치를, 임프로쉐어 플랜은 표준시간 대비 절약된 노동시간을 중심 지표로 삼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