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마케팅 조사 중 측정대상의 특성을 분류하거나 확인할 목적으로 숫자를 부여하는 척도는?
- ①서열척도
- ②등간척도
- ③명목척도
- ④비율척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대상을 범주별로 구분하거나 확인하기 위해 숫자를 이름표처럼 붙이는 것은 명목척도이다. 이때 숫자는 크기나 순서를 뜻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열: 대상을 순위에 따라 배열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범주를 식별하는 숫자에는 순위 정보가 없다.
- ② 등간: 값 사이의 간격이 같아 차이를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범주에 붙인 숫자에는 간격의 의미가 없다.
- ③ 명목: 객실 유형이나 고객의 방문 목적처럼 서로 다른 범주를 구별하는 데 숫자를 사용하므로 적합하다.
- ④ 비율: 간격이 같고 절대영점이 있어 배수 비교가 가능해야 한다. 범주를 표시하는 숫자로는 배수를 비교할 수 없다.
관련 개념
명목 수준에서는 숫자가 범주의 이름표 역할만 하므로 같은지 다른지만 판단한다.
서열 수준에서는 순위를 알 수 있지만, 순위 사이의 차이가 일정하다고 볼 수 없다.
등간 수준은 동일한 간격을, 비율 수준은 동일한 간격과 절대영점을 갖는다. 따라서 척도를 구분할 때 숫자가 담는 정보의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서열 수준에서는 순위를 알 수 있지만, 순위 사이의 차이가 일정하다고 볼 수 없다.
등간 수준은 동일한 간격을, 비율 수준은 동일한 간격과 절대영점을 갖는다. 따라서 척도를 구분할 때 숫자가 담는 정보의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