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5년 16번]

관광진흥법령상 호텔업의 등급결정을 하는 경우 평가요소가 아닌 것은?
관광법규
  1. ①서비스 상태
  2. ②객실 및 부대시설의 상태
  3. ③객실의 외국인 투숙비율
  4. ④안전 관리 등에 관한 법령 준수 여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호텔 등급평가는 서비스 수준, 시설의 품질, 안전 관련 법령의 준수 여부 등을 살핀다. 외국인 고객이 객실을 얼마나 이용했는지는 호텔의 품질을 평가하는 요소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비스 수준은 직원의 응대와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을 보여 주므로 등급평가에 포함된다.
  • ② 객실·부대시설의 품질은 투숙 환경을 좌우하므로 시설 평가의 대상이 된다.
  • ③ 외국인 투숙 비중은 고객의 구성에 관한 수치일 뿐, 호텔의 시설·서비스 수준이나 법령 준수 여부를 판단하는 평가요소가 아니다.
  • ④ 안전 관련 법령을 지키는지는 투숙객 보호와 직결되므로 등급평가에서 확인하는 요소다.

관련 개념

호텔업의 등급은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와 시설의 수준을 종합해 결정한다.
객실과 부대시설의 관리 상태뿐 아니라 안전 관리에 관한 법령 준수 여부도 평가에 반영된다.
투숙객의 국적별 비율은 영업 현황을 나타낼 수 있지만, 등급을 매기는 품질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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