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5년 65번]

후생복지 관리에서 고려해야 할 3대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인사 및 조직관리론
  1. ①예외의 원칙
  2. ②적정성의 원칙
  3. ③합리성의 원칙
  4. ④협력성의 원칙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후생복지 관리는 종업원의 필요와 기업의 부담을 함께 살피는 적정성,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합리성,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성을 중시한다. 예외를 두는 것은 이 세 원칙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예외: 일부 종업원에게만 특별히 혜택을 주는 기준은 후생복지의 기본 원칙이 아니다. 복지제도는 적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구성원 간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
  • ② 적정성: 복지 수준은 종업원의 필요를 충족하면서도 기업이 지속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정해야 하므로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 ③ 합리성: 한정된 재원으로 실질적인 복지 효과를 얻도록 제도의 목적, 비용, 운영 방식을 검토해야 하므로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 ④ 협력성: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제도를 운영할 때 노사 간 의견 교환과 협력이 필요하므로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후생복지 관리는 임금 외의 지원을 통해 종업원의 생활 안정과 근무 만족을 높이는 활동이다.
복지제도를 설계할 때에는 필요에 맞는 수준인지, 재원을 합리적으로 쓰는지, 노사가 운영에 협력하는지를 함께 살핀다.
특정인에게 혜택을 임의로 달리 주는 방식은 구성원의 신뢰와 제도의 형평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기본 원칙으로 보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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