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의 직무수행 능력을 기초로 임금을 책정하는 체계는?
- ①연공급
- ②직무급
- ③직능급
- ④성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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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직능급은 근로자가 보유하고 발휘할 수 있는 직무수행 능력을 평가해 임금을 정하는 체계다. 따라서 개인의 능력을 임금 결정의 중심에 두는 직능급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공급은 근속연수나 경력이 쌓이는 정도를 임금 결정의 주된 기준으로 삼으므로, 개인의 직무수행 능력을 직접 평가하는 방식과 다르다.
- ② 직무급은 담당 직무의 난이도·책임·중요도 등 직무 자체의 가치를 평가해 임금을 정한다. 같은 직무라면 개인별 능력 차이가 기본 기준은 아니다.
- ③ 직능급은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기술·숙련도 등 개인의 직무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임금을 정하므로 지문에 해당한다.
- ④ 성과급은 일정 기간 나타난 실적이나 목표 달성 결과에 따라 보수를 달리한다. 능력의 보유 수준보다 실제 성과가 판단 기준이다.
관련 개념
연공급은 근속에 따른 임금 상승, 직무급은 직무의 상대적 가치에 따른 임금 결정을 뜻한다.
직능급은 근로자의 숙련도와 직무수행 능력에 초점을 두며, 같은 직무를 맡아도 능력 평가에 따라 임금이 달라질 수 있다.
성과급은 판매량·목표 달성률 같은 업무 결과와 보수를 연계한다. 직능급의 ‘능력’과 성과급의 ‘결과’를 구분하면 된다.
직능급은 근로자의 숙련도와 직무수행 능력에 초점을 두며, 같은 직무를 맡아도 능력 평가에 따라 임금이 달라질 수 있다.
성과급은 판매량·목표 달성률 같은 업무 결과와 보수를 연계한다. 직능급의 ‘능력’과 성과급의 ‘결과’를 구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