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분석을 활용할 때의 가격설정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총수익과 총고정비용이 교차하는 지점이 손익분기점이다.
- ②손익분기점분석은 비용, 고객수요량, 그리고 수익의 관계를 보여주는 그래프를 이용한다.
- ③손익분기점은 총변동비용/공헌이익으로 계산된다.
- ④공헌이익은 총판매가격에서 단위당 변동비용을 차감한 수치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손익분기점분석은 판매량에 따른 비용과 수익의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내어 이익이 0이 되는 판매량을 찾는다. 따라서 비용·수요량·수익의 관계를 설명한 내용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총고정비용은 판매량이 변해도 일정하지만 총비용에는 변동비용도 포함된다. 손익분기점은 총수익과 총비용이 같아지는 지점이다.
- ② 비용·수요량·수익의 관계를 그래프로 살피면 판매량에 따라 손익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 수 있으므로 옳다.
- ③ 손익분기 판매량은 총고정비용을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구한다. 총변동비용을 분자로 두면 필요한 판매량이 계산되지 않는다.
- ④ 공헌이익을 단위당 금액으로 나타낼 때는 단위당 판매가격에서 단위당 변동비용을 뺀다. 총판매금액에서 단위당 비용만 빼면 계산 단위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손익분기점에서는 총수익과 총비용이 같아 영업이익이 0이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이며, 는 단위당 판매가격, 는 단위당 변동비용이다.
총고정비용을 라 하면 손익분기 판매량은 이다. 판매량이 이 수준을 넘으면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회수한 뒤 이익이 발생한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이며, 는 단위당 판매가격, 는 단위당 변동비용이다.
총고정비용을 라 하면 손익분기 판매량은 이다. 판매량이 이 수준을 넘으면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회수한 뒤 이익이 발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