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9년 38번]

프랜차이즈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최초 인식 시 취득원가로 인식한다.
  2. ②권리가 보장되는 기간 동안 상각(amortization)한다.
  3. ③감가상각누계액이라는 평가계정을 사용한다.
  4. ④원가에서 직접 차감 후의 잔액을 재무상태표에 보고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취득한 권리는 일반적으로 무형자산에 해당한다. 권리의 원가를 기간에 걸쳐 배분하는 절차는 상각이며,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누계액을 사용하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취득원가: 프랜차이즈 권리를 얻기 위해 지급한 대가와 직접 관련된 지출을 자산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하므로 타당하다.
  • ② 권리 기간: 사용 가능한 기간이 한정되어 있다면 그 기간에 걸쳐 원가를 체계적으로 상각하므로 타당하다.
  • ③ 감가상각누계액: 이는 유형자산에 쓰는 계정이다. 프랜차이즈 권리의 원가 배분은 무형자산의 상각으로 처리하므로 부적절하다.
  • ④ 직접 차감: 상각액을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면 재무상태표에는 차감 후 금액이 표시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프랜차이즈 권리는 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무형자산으로 볼 수 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상각액과 손상차손을 반영해 산정한다.
감가상각은 건물·비품 같은 유형자산에 쓰는 용어이므로 무형자산의 상각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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