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최초 인식 시 취득원가로 인식한다.
- ②권리가 보장되는 기간 동안 상각(amortization)한다.
- ③감가상각누계액이라는 평가계정을 사용한다.
- ④원가에서 직접 차감 후의 잔액을 재무상태표에 보고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취득한 권리는 일반적으로 무형자산에 해당한다. 권리의 원가를 기간에 걸쳐 배분하는 절차는 상각이며,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누계액을 사용하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취득원가: 프랜차이즈 권리를 얻기 위해 지급한 대가와 직접 관련된 지출을 자산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하므로 타당하다.
- ② 권리 기간: 사용 가능한 기간이 한정되어 있다면 그 기간에 걸쳐 원가를 체계적으로 상각하므로 타당하다.
- ③ 감가상각누계액: 이는 유형자산에 쓰는 계정이다. 프랜차이즈 권리의 원가 배분은 무형자산의 상각으로 처리하므로 부적절하다.
- ④ 직접 차감: 상각액을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면 재무상태표에는 차감 후 금액이 표시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프랜차이즈 권리는 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무형자산으로 볼 수 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상각액과 손상차손을 반영해 산정한다.
감가상각은 건물·비품 같은 유형자산에 쓰는 용어이므로 무형자산의 상각과 구별해야 한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상각액과 손상차손을 반영해 산정한다.
감가상각은 건물·비품 같은 유형자산에 쓰는 용어이므로 무형자산의 상각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