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들의 성숙도(준비성)에 따라 적절한 리더십 형태가 결정된다는 이론은?
- ①브룸(Vroom)과 이튼(Yetton)의 리더참여모형
- ②피들러(Fiedler)의 상황적합이론
- ③허쉬(Hersey)와 블랜차드(Blanchard)의 상황이론
- ④커(Kerr)와 저미에르(Jermier)의 대체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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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허쉬와 블랜차드의 상황이론은 구성원의 과업 수행 능력과 의지로 준비성을 판단하고, 그 수준에 맞춰 지시와 지원의 정도를 조절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브룸·이튼 모형은 의사결정에 부하를 얼마나 참여시킬지를 상황에 따라 정한다. 준비성에 맞춰 리더십 유형을 고르는 이론은 아니다.
- ② 피들러 이론은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 과업 구조, 직위 권력으로 상황의 유리함을 평가한다. 구성원의 준비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 ③ 허쉬·블랜차드 이론은 구성원의 능력과 의지에 따른 준비성 수준에 맞춰 지시형·설득형·참여형·위임형 리더십을 적용하므로 정답이다.
- ④ 커·저미에르 이론은 과업·조직·구성원의 특성이 리더 행동의 필요성이나 효과를 줄이거나 대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관련 개념
준비성은 특정 과업을 수행할 능력과 그 과업을 맡으려는 의지·자신감을 함께 고려한 개념이다.
허쉬·블랜차드 이론에서는 준비성이 낮을 때 지시를 많이 하고, 높아질수록 지원과 위임을 상황에 맞게 조절한다.
따라서 리더의 효과적인 행동은 고정된 한 가지 방식이 아니라 구성원의 발달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허쉬·블랜차드 이론에서는 준비성이 낮을 때 지시를 많이 하고, 높아질수록 지원과 위임을 상황에 맞게 조절한다.
따라서 리더의 효과적인 행동은 고정된 한 가지 방식이 아니라 구성원의 발달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