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촉진예산 설정 방식은?
○ 촉진예산을 현재 또는 예상매출의 일정비율로 설정
○ 판매가격의 일정비율을 예산화
○ 기업의 지출 가능한 정도에 따라 변동이 용이
- ①매출비율법
- ②지출가능법
- ③경쟁균형법
- ④목표과업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매출액이나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일정 비율을 곱해 촉진예산을 정하므로 매출비율법에 해당한다. 매출 전망이 바뀌면 예산도 함께 조정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 연동: 매출액 또는 판매가격에 정해진 비율을 적용해 예산을 산정하므로 지문의 핵심 기준과 일치한다.
- ② 지출 여력: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먼저 정하는 방식이다. 지문의 마지막 단서는 이 방식과 혼동하기 쉽지만, 예산 산정 기준으로 제시된 것은 매출과 판매가격이다.
- ③ 경쟁사 기준: 경쟁업체의 촉진비 지출 수준에 맞춰 예산을 정한다. 지문에는 경쟁업체의 지출액이나 시장점유율에 관한 기준이 없다.
- ④ 목표와 과업: 촉진 목표를 세우고 필요한 활동의 비용을 합산한다. 지문은 활동별 소요 비용을 계산하는 절차를 제시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매출 연동 방식의 예산은 매출이 늘면 증가하고 줄면 감소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지출 여력 방식은 매출에 비율을 곱하지 않고 기업이 부담할 수 있는 금액을 기준으로 삼는다.
경쟁사 기준 방식은 경쟁업체의 지출을 참고하고, 목표와 과업 방식은 목표 달성에 필요한 활동비를 합산한다.
지출 여력 방식은 매출에 비율을 곱하지 않고 기업이 부담할 수 있는 금액을 기준으로 삼는다.
경쟁사 기준 방식은 경쟁업체의 지출을 참고하고, 목표와 과업 방식은 목표 달성에 필요한 활동비를 합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