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인적 배치를 실현하기 위해 인사담당자가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아닌 것은?
- ①기존인력에 대한 보직이동
- ②신입사원에 대한 직무배치
- ③물리적 환경의 개선
- ④자격획득 교육 및 인력개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는 개인의 능력·자격과 직무 요건을 맞추는 인사관리 활동이다. 작업 공간이나 설비의 개선은 근무 여건을 바꾸는 조치로, 인력을 직무에 배치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직이동은 재직자의 역량과 경험을 다른 직무의 요구에 맞춰 활용하는 방법이므로 적정 배치에 해당한다.
- ② 신규 입사자의 직무 지정은 채용한 사람의 적성과 자격을 고려해 맡을 일을 정하는 직접적인 배치 활동이다.
- ③ 작업환경 개선은 시설·공간 등 근무 조건을 조정하는 활동이다. 직무와 사람의 대응 관계를 조정하는 인력 배치 조치로 보기는 어렵다.
- ④ 자격 취득과 역량 개발은 직원이 직무 요건을 충족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적합한 직무에 배치할 수 있는 인력의 범위가 넓어진다.
관련 개념
적재적소 원칙은 직무가 요구하는 지식·기술·능력과 직원의 특성을 맞추는 데 초점을 둔다.
인사담당자는 신규 배치와 보직 변경으로 사람과 직무의 대응 관계를 직접 조정할 수 있다.
교육·개발은 배치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게 하는 간접적인 방법이며, 물리적 근무 조건의 정비는 인력 배치와 구별된다.
인사담당자는 신규 배치와 보직 변경으로 사람과 직무의 대응 관계를 직접 조정할 수 있다.
교육·개발은 배치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게 하는 간접적인 방법이며, 물리적 근무 조건의 정비는 인력 배치와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