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8번]

삼국시대 대외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고구려 미천왕은 낙랑군을 축출하여 대동강 유역을 차지하였다.
  2. ②백제 동성왕은 수군을 정비하여 중국 요서 지방에 진출하였다.
  3. ③신라 내물왕은 백제를 통해 중국 전진과 외교 관계를 맺었다.
  4. ④전기 가야연맹은 백제와 왜의 공격을 받아 연맹이 무너졌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미천왕은 313년 낙랑군을 몰아내고 대동강 유역을 고구려의 영역으로 확보하였다. 이는 고구려의 남진과 한반도 북부 지배 확대를 보여 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천왕의 낙랑군 축출은 313년에 이루어졌다. 그 결과 고구려는 대동강 유역을 차지했으므로 옳다.
  • ② 동성왕은 신라와 혼인 동맹을 맺는 등 대외 관계를 강화했다. 수군을 정비해 요서에 진출했다는 설명은 그의 업적이 아니다.
  • ③ 내물왕 때 신라는 고구려의 도움을 받아 전진과 외교 관계를 맺었다. 백제를 통했다는 경로가 잘못되었다.
  • ④ 전기 가야연맹은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군대가 신라를 지원하며 남하한 뒤 약화되었다. 백제와 왜의 공격으로 무너졌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미천왕은 낙랑군을 축출하여 고구려의 세력을 대동강 유역까지 넓혔다.
내물왕 시기 신라는 고구려와 가까워졌고, 고구려의 도움으로 전진에 사신을 보냈다.
광개토대왕의 남하 이후 금관가야 중심의 전기 가야연맹이 약화되었으며, 뒤에는 대가야 중심의 후기 가야연맹이 형성되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